식목일인 오늘 오후(4\/5) 2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 마을회관 뒷산에서 불이나 잣나무 등 산림 3천평을 태운 뒤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곳이 등산로가 아닌 점에 미뤄 봄 산나물을 캐던 사람들이 버린 담뱃불 등
실화로 인해 산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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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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