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노조 본부장의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받은 이후 괴한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택시 기사 김모씨가
이번 사건은 계획적인 테러라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모씨는 오늘(4\/5)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건은 단순 강도 사건이 아니라 택시노조 간부 금품수수 사건이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저질러진 계획적인 테러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지역 양대 노총 택시노조본부장 2명은
울산택시운송사업조합으로부터 전액관리제
미시행을 문제 삼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 2일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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