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실종된 울주군 범서읍
80대 할머니가 실종 5일만에 집 근처 풀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체를 부검한 결과 외상 등 타살
혐의가 없는 점에 미뤄 할머니가 갑작스런 치매증세 등을 일으켜 집을 나갔다가 탈진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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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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