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전분기에
비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313개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4분기 울산지역
기업의 자금사정 BSI는 84로 전분기의 92에
비해 8P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96에서 82로 전분기보다
크게 악화된 반면 비제조업은 83에서 90으로
자금사정이 호전됐습니다.
한편 2\/4분기에 대한 자금사정 전망지수는
83에서 92로 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는
자금사정이 좋아 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