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이름과 건물번호만 표기하는
새로운 주소체계가 내일(4\/5)부터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도로명 시설 설치를 이미 끝낸
4개 구지역에 대해 내일(4\/5)부터
각 건물의 출입구에 새 주소를 부착해
사용하기로 했으며, 울주군 지역도 내년까지
시설 설치를 마치고 2천9년부터 새주소를
사용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새 주소체계 시행에 따른 혼란을
막기위해 당분간 현재 주소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2012년부터는 전국적으로 도로명
주소만 사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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