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경남지역 상장사들이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에서 모두 큰 폭의
신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울산.
경남의 코스닥 상장법인 57개 사의 총매출액은 4조 7천760억 원으로 전년대비 18.79%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전체 코스닥 시장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는 데도 불구하고 부.울.경
코스닥 상장사들은 4천3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42%의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 74개 상장사도 46조 2천59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19.45%의
증가세를 기록해 유가증권 시장 전체 신장률 6.77%와 비교해 월등한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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