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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개발 본격화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4-04 00:00:00 조회수 140

◀ANC▶
경부고속철 역세권 개발사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문화재 보존대책에 대한
해법이 마련돼 사업추진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경부고속철 울산역사가 들어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원입니다.

울산시는 우선 역사 주변 73만제곱미터를
직접역세권으로 개발할 계획이지만,문화재청이 대규모 청동기 취락유적지 분포를 이유로 개발을 반대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문화재청이 한발 물러서 울산시가 문화재 보전계획을 수립하는 조건으로 시굴과 발굴조사를 해도 좋다는 통보를 해 왔습니다.

울산시로서는 최대걸림돌이 해결된 셈입니다.

◀INT▶시 관계자
(큰 고비 넘겼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역세권 개발 청사진을 마련하기위한 설명회를 갖고,세부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C\/G)이 자리에서는 울산역사와 환승시설,
국도 24호선을 연결하는 1.5킬로미터의
진입로 개설 등 기반시설에 대한 개략적인
밑그림이 제시됐습니다.

이와함께 앞으로 양산과 밀양,부산 등을
연결하는 광역 경전철 구축 등을 감안해
충분한 시설배치 계획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습니다.

(S\/U)울산시는 이르면 다음달초 쯤 역세권
개발을 위한 중간 용역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의견수렴에 나설 계획입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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