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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수의 독자적인 인사권을 행사 발언에
4개 구청장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내일(4\/5)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울산방문을
앞두고 조직책 구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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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장이 4급 인사권까지 행사해야
한다는 엄창섭 울주군수의 말에 4개 구청장은
일제히 쓴 소리를 내뱉었습니다.
4개 구청장들은 효율적인 인력배치와 인사
적체 해소,행정기관 사이의 협조체제 강화를
위해 4급 인사는 울산시가 담당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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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울산방문을 즈음해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대책사무소가
내일(4\/5) 문을 엽니다.
그러나 경선대책대책위가 당초 언론에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구성될 것으로 알려져 조직내
내분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당초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김기현, 윤두환 의원은 이병박 전 서울 시장 경선 캠프에
참여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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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에 대해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을
제외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은 한미 FTA가 울산의
수출 천만불 시대를 앞당기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피해농가 등에 대한 소득보전 등
구제책 마련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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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동구 기초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정몽준 의원이 오늘(4\/4) 울산에 내려와 후보 지원 활동을 벌였습니다.
정 의원은 무소속 박우신 후보 사무실을
방문한 뒤 대왕암 공원 내 화재현장을 찾아
피해상황과 지원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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