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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상의 학교지원 손잡았다

입력 2007-04-04 00:00:00 조회수 178

◀ANC▶
각급 학교 지원을 위해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상공회의소가 <기업사랑 학교사랑>추진운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교육청과 상의가 협약을 체결한 것은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이 처음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기업과 학교가 상호이해하고 협력하기 위한
기업사랑 학교사랑 협약식이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상공회의소간에
체결됐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표방한
울산시와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이제는 학교
사랑이라는 늦었지만 새로운 개념의 교육
도시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체결됐습니다.

◀INT▶이두철 울산상의회장
◀INT▶서용범 교육감 권한대행 시교육청

협약에 따라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1개 학교 이상을 지정받아 시설물과
기자재,교재,저소득층 학생 지원,
학교발전지원금 납부 등에 나서게 됩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200여개 초.중.고교 가운데
이른바 1사 1교 자매결연을 체결한 곳은
17개 학교에 그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8개 학교,현대자동차와
에쓰오일,삼성SDI,삼성정밀,
엘에스 니코 동제련 등이 인근지역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상공회의소는 공장장
협의회와 여성경제인 연합회 대표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학교사랑 운동을 전파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과 상의가 기업사랑 학교사랑운동을
전개하고 협약을 체결한 것은 전국 16개 시도중
울산이 처음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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