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오늘(4\/4) 오전 9시부터
신장시장 일대에 노점상 단속을 벌여
120곳의 노점을 철거했습니다.
상인들은 지나친 노점상 단속으로
생계수단을 잃었다고 반발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시장상인들과 노점상 사이에서도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달부터 노점상단속 강화방침에
따라 상인들에게 노점 철거를 계도하고
옥동 목요장 등 남구지역 노점 철거를 벌이고
있습니다.\/\/
(영상제공: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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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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