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서 우리나라 여자선수가 모두
4강에 올라 전 메달 석권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리커브 여자 부문에서 최은영,
박성현, 윤옥희,이특영 선수가 4강에 올라 우리선수들끼리 오는 6일 메달을 다투게 됩니다.
남자 리커브 부문에서는 임동현 선수만 홀로
4강에 진출해 대만 선수와 준결승을 치루게
되며,박경모 선수는 16강에서, 장용호 선수는
8강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내일(4\/5)은 리커브부문 남,녀 단체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에 도전하며 오후 2시부터 MBC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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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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