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만장의 가짜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힌 것과
관련해 남구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어제(4\/3)부터 남구지역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 387곳을 대상으로 확인작업을 벌인 결과 12곳에서 천254장의 가짜
쓰레기봉투를 수거했습니다.
남구청은 가짜 쓰레기봉투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지난 4월기준 판매량이 8천여장
줄어들었다며 가짜 쓰레기봉투를 공급받아
판매한 업소에 대해 경찰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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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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