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인문계 고교생의 24% 정도가
밤 12시 이후까지 심야학원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가 지난달 8개 인문계 고교생 8천400여명을 대상으로 학원수강 실태를 조사한 결과 야간자율학습 이후 65.6%의 학생들이
학원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새벽 1시까지 학원수업을 받는 학생이 24% 정도로 나타난 가운데 전교조는 심야학원
교습 시간을 제한하는 조례안 발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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