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4) 오전 11시 40분쯤 코리아 양궁
대회가 열리고 있는 문수국제양궁장애
강한 바람이 불면서 전광판이 기울어져 경기가 한시간여동안 중단됐습니다.
문수국제양궁장에서는 오늘(4\/4) 하루종일
초속 7미터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선수들은 기록이 10점이상씩 떨어지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