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 등 울산지역 주요
기고나단체들은 오늘(4\/4) 한미FTA 타결에 따른
종합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한미FTA가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부품산업 석유화학
등에서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축산과 과수 등 농업 부문에서는
생산과 고용 감소가 예상돼 적절한 구제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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