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이모저모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4-04 00:00:00 조회수 138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 경기에서
이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4\/4) 열린 컴파운드 경기에서
우리나라 박만석 코치가 이끄는 이란은
남녀 모두 높은 실력을 선보이며
4강에 들었습니다.

또 엘살바도르에서 혼자 한국을 찾은 39살
지메네쓰 조지 선수가 많은 기온차에도
불구하고 좋은 기량을 선보이며 4강에 올라
눈길을 모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