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 경기에서
이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4\/4) 열린 컴파운드 경기에서
우리나라 박만석 코치가 이끄는 이란은
남녀 모두 높은 실력을 선보이며
4강에 들었습니다.
또 엘살바도르에서 혼자 한국을 찾은 39살
지메네쓰 조지 선수가 많은 기온차에도
불구하고 좋은 기량을 선보이며 4강에 올라
눈길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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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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