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 볼프강 마이어후버
회장 일행이 오늘(4\/4)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회사 경영진들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부산발 유럽행 신규 노선 취항
기념 행사차 한국을 찾은 루프트한자 회장
일행은 오늘 울산을 방문해 세계 최대 조선사인
현대중공업의 선박 건조현장과 엔진제작 공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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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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