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양대 노총 택시본부장의 금품수수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전 노조
간부 김모씨가 심야에 손님으로 가장한 한
괴한으로부터 피습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씨는 어제(4\/3) 새벽 1시쯤 남구 선암동에서 택시를 탄 30~40대 남자 손님이 미리 준비한
둔기로 자신의 머리를 가격한 후 인근 야산으로 도주했다며 울산남부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김씨는 택시노조 전 간부로 양대노총 택시
본부장 2명이 배임수재 혐의로 지난 2일 구속된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경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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