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체결로 인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될 예정인 가운데
울산지역 소값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울산축협은 어제(4\/2) 열린 언양 소시장에서
5백 킬로그램 암소가 414만원에 거래돼
지난달 27일에 비해 10만원 정도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체 거래량은 소 121마리가 출하된
가운데 94마리의 거래가 성사돼 평소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축협은 약간의 소값 하락세가 있지만 전체적인 소값 시세 추이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