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지역 중소제조업체의 체감경기가
점차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185개 업체를 대상으로 4월중 중소제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월에 비해 3.4포인트 상승한 96.8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조선과 자동차,유화 등 중화학 비중이
높은 울산은 건강도 지수가 전월보다 1.5포인트 상승한 100을 기록해 호전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한미FTA 체결로 중소기업 제품군이
대체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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