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나흘째인
오늘(4\/3)은 본격 경쟁 라운드가 펼쳐집니다.
어제까지 결정된 64위 예선전 성적을 토대로
오늘 오전부터 남,녀 컴파운드 32강을 시작으로
4강이 모두 가려지게 됩니다.
남,녀 리커브 예선에서 1위부터 6위까지를
차지한 우리 선수들은 예선 1위를 기록한
박경모,최은영 선수와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임동현,박성현 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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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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