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WTO와 FTA협상 등으로 취약해진
농업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내년도 농림
사업 예산을 올해보다 9.3% 늘어난 753억원으로 책정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 내역을 보면 농수산물유통센터
건립에 249억원,농촌 정주기반확충 52억원,
축산분뇨처리사업 13억원,울산 한우브랜드와
양봉산업육성 지역특화 사업에 5억원 등입니다.
울산시는 또 올해 농어촌 육성자금을
지난해보다 6억원이 늘어난 64억원으로 책정해
농어업 분야의 생산시설과 운영자금으로
융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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