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코리아 국제양궁대회가 오늘(4\/3)로 예선전을 모두
끝마쳤습니다.
역시 한국 양궁선수들이 주종목인 리커브
부분에서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제7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 예선전.
한국선수들은 예선전에서부터 무서운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강세를 보이는 리커브 부분에서 남,녀 모두
예선 1위부터 5위까지 휩쓸어 경기 초반 우리 선수들끼리의 경쟁은 피하게 됐습니다.
C.G)예선전 순위를 기준으로
1등과 64등, 2등과 63등의 방법으로 조를 짜
8강까지 치르기 때문에 상위권을 차지한 우리 선수들은 서로 만나지 않게 된 것입니다.
외국 선수들은 예선 64위 안에 드는 것도
관건이지만 한국선수들을 피하는 것도
목표입니다.
◀INT▶Ellison Brady\/미국
컴파운드 랭킹 1위로 예선 8위를 차지한
러시아 궁사에게는 추위와 바람이 복병입니다.
◀INT▶Goncharova Sofia\/러시아
유럽선수들의 주종목인 컴파운드에서는
우리나라 여자선수들이 5,6위를 차지하며
약진을 보여줬습니다.
리커브 단체전에서 남녀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s\/u)예선전에서 또다시 놀라운 실력을 보여준
우리나라 선수들은 오는 5일부터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서게 됩니다. mbc 뉴스 서하경\/\/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