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3) 저녁 6시 울산을 출발해 서울로
가려던 대한항공 항공편이 정비 문제로 한 시간
이상 비행이 지연돼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저녁 6시 출발 예정이던
KE1614편이 비행을 준비하던 중 정비불량이
발견돼 문제점을 찾고 정비를 마치기 위해
1시간 30분 정도 비행이 지연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