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내놓은 국세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5년 근로소득세 연말정산 신고를 한
울산지역 근로자 38만여명의 평균 급여는
4천234만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평균급여가 3천856만원인 전남,3위는
3천846만원인 서울이 각각 차지했으며,
인천과 대구가 3천만원을 조금 넘어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울산과 전남이 1,2위를 차지한 것은
자동차와 철강,조선,석유화학 등 비교적
고소득 직군의 근로자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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