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2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한미FTA 저지 울산운동본부는 오늘(4\/3)
기자회견을 갖고,퍼주기로 일관한 이번 한미
FTA 협상타결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협상이 통상협정이 아니라
처음부터 미국에 끌려다닌 굴욕적인 조공협정에 불과하다며,앞으로 이를 전면 무효화 시키는
투쟁과 함께 노무현 정권 퇴진운동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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