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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노동자대회 울산 개최 완전 무산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4-03 00:00:00 조회수 58

분단이후 남측에서 처음 열리는 남북노동자
울산 개최가 완전히 무산됐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5일 북한 직총과 양대 노총이 다시 만나는 자리에서 서울 개최가 협의되지 않을 경우 올해는 열지 않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한 때 유력하게 거론되던 남북
노동자 대회 울산 개최는 완전히 무산됐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절차상의
문제와 양대노총의 연대문제를 들어
남북 노동자 대회 울산 개최를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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