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창사이래 처음으로 지난달 말
총 보유자산이 2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의 여신확대와
신탁부문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지난 2천4년
11조원대였던 총자산이 불과 3년만에
배 가까이 불어났습니다.
경남은행은 앞으로 부산과 울산,김해,양산 등 동부영남권의 금융서비스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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