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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국제양궁대회 예선전 이틀째(아침)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4-03 00:00:00 조회수 8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사흘째인 오늘(4\/3)은
남자 리커브와 여자 컴파운드 예선전이
열립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오늘 경기에는
남자 리커브 세계 1위 박경모 선수등
우리나라선수 9명과 여자 컴파운드 세계1위
소피아 곤차로바 등이 출전해 치열한 접전을
벌입니다.

오늘 경기를 끝으로 64강이 최종 결정되며
내일(4\/3)부터는 개인 종목에서 4강이
가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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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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