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 노조는 오늘(4\/2)
시청광장에서 열린 직원 화합 모임에서
끝전 모으기 운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천4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았습니다.
이 성금은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을
돌보는 한국복지재단 울산지부와 요셉의 집
등 2개 단체와 개인 5명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울산시 공무원들은 지난 2천3년부터
급여 가운데 천원 미만의 돈을 따로 모아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왔습니다.
(저녁 6시 30분 시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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