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 첫날 예선경기에서
우리나라 선수 전원이 64강에 들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여자 리커브 경기에서는 최은영 선수가
천366점으로 1위를 1위에 오르는 등 우리나라 여자선수가 나란히 6위까지 차지해 메달 석권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남자 컴파운드 경기에서는 김동규 선수가
20위를 차지하는 등 출전선수 3명이 64강에
안착했습니다.
예선 마지막날인 내일(4\/3)은 남자 리커브와 여자 컴파운드 개인과 단체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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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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