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부터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청소년 태권도 대회 대표 선발전에서
울산중학교의 신재훈 선수가 중학생으로는
유일하게 한국대표로 선발됐습니다.
14세에서 17세까지의 청소년부에서 출전한
신선수는 결승에서 청주기계공고의 박종혁을
상대로 0대 2 써든데쓰로 물리쳐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로써 신선수는 오는 8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제4회 아시아 주니어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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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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