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도 신재생 에너지 사업
기반 구축을 위해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혁신도시 기반구축과 풍력발전, 해수열 온도차 이용 등을 위한 3개 용역사업이 추진됩니다.
또 설비보급 사업으로 온산하수처리장과
정수장, 무룡초등학교 등 3곳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울산대공원 솔라조형물 설치,
사회복지시설 태양열 급탕시설 등 5개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 이같은 계획은 산자부의 사업평가와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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