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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가 오늘(4\/1)
울산문수양궁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6일 동안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열리는 첫 양궁월드컵 대회인 만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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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까지 코리아 양궁대회가 열리는
울산 문수국제양궁장 입니다.
전세계 33개국 259명의 궁사들이 참석해
세계 최고의 궁사를 가리게 됩니다.
올해 최고 챔피언을 가리는 양궁월드컵
1차 대회를 겸하고 있어 세계선수권 대회의
전초전과 다름 없습니다.
◀INT▶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
(88올림픽 양궁제패 신화를 기념해 열렸는데
이제는 세계정상급 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이탈리아와 중국 셰계 정상급 선수들 대거 참여해 불꽃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양국 국제대회인 만큼
연습경기를 입하는 우리 선수들의 각오도
남다릅니다.
지난대회 개인 우승 임동현 선수는
아시안게임 우승 여파를 몰아 또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서고, 지난대회 8강에서 탈락한
윤미진 선수는 명예회복에 나설 계획입니다.
◀INT▶임동현
◀INT▶윤미진
이번 대회는 리커브,컴파운드로 나눠
남녀 개인,단체전에 모두 8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오는 5일부터 메달의 주인이
결정됩니다.
s\/u)지난대회 아쉽게 남자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놓친 우리나라는 이번대회 전종목 금메달
석권을 노리며 양궁최강국의 면모를 또한번
알릴 예정입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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