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우박에 천둥번개

입력 2007-03-31 00:00:00 조회수 32

◀ANC▶
3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울산지방은
참으로 변화무쌍한 날씨였습니다.

오전에는 천둥 번개에 우박까지 내리더니
오후에는 전형적인 봄날씨로 돌아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짙은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더니 칠흑같은
어둠이 몰려와 한밤중을 연상케 합니다.

곳곳에서 천둥과 번개가 몰아쳤고
우박까지 내렸습니다.

낙뢰사고로 중구 학산동과 남구 삼산동 등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사태가 발생했고
북구지역에는 신호등이 일부 작동을
멈췄습니다.

5mm의 강수량을 기록한 먹구름대는
오후부터 물러나기 시작하면서 화창한 봄날씨로
돌아왔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속에서도 문수양궁장에서는
일요일인 내일 개막하는 제 7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리허설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장기왕에 도전하세요---

장기왕 대회가 열린 학성고 체육관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른할 것없이 남녀노소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군 멍군을 외쳤습니다.

◀INT▶

오후부터 날씨가 좋아지면서 시민들은
봄꽃 축제의 장을 찾아 주말 화목하고
단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INT▶

울산기상대는 일요일 내일 구름이 조금끼는
좋은 날씨가 되겠지만 황사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