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협상 시한이 당초 예정됐던 오늘(3\/31) 새벽에서 48시간 연장됨에 따라
울산에서는 시민들이 휴일을 맞아 차분한
가운데 TV 등을 통해 협상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과 내일 울산에서는
별다른 집회 없이 주요 간부들만 상경해
노동자 단체들과 촛불집회 등 연대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상공회의소 등 지역 상공인들은 기대했던
FTA 타결이 연기돼 아쉽지만 인내를 가지고
협상을 지켜보자며 차분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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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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