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담배 소비량이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T&G 는 울산지역 담배 판매량이 지난 2천4년 8천8백만 갑에서 2천5년에는 8천백만 갑,
그리고 지난해에는 7천6백만 갑으로 해마다
6~8%씩 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담배소비량 감소는 담배가격
인상에다 건강을 위해 금연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외국 담배 회사의 경우 해마다 1~2% 씩 시장 점유율이 늘어나 지난 말 현재 울산지역 담배 소비량의 2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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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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