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FTA협상 중단을 촉결하는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한미 FTA저지 울산본부는 오늘(3\/30)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전하문 앞에서 촛불집회와
노래공연 등으로 한미FTA저지 촛불문화제를
가졌습니다.
한미 FTA저지 울산본부는 한미 FTA는 우리
경제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가져올 것이라며
협상이 타결될 경우 노무현 정권 퇴진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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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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