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의 우주관측망이 설치되고
있는 울산대학교에 오늘(3\/30) 가장 중요한
장비인 직경 21미터 크기의
주 반사경 설치 상량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2천4년 착공한 한국우주관측망은
오는 10월 완공돼 시험운영될 예정이며
서울과 울산,제주를 연결하는 3각 관측망 중
가장 먼저 설치됐습니다.
오늘 설치된 주 반사경은 울산에서
한라산 꼭대기에 놓인 쌀 한톨까지도 관측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성능이 우수한 장비로
5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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