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기사들은 오늘(3\/30) 오후 6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요금
담합과 PDA 단말기 보조금 의혹에 대해 관계
기관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대리운전 기사들은 업체들의 요금 인상 담합과 PDA 보조금 착복으로 결국 시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리운전 기사들은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콜거부 등 실력행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