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울산에서 개막하는 제7회 코리아
양궁대회를 이틀 앞두고 막바지 대회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세계 각국 대표 선수들의
입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3\/30)까지 입국한 213명의 선수들은
동구 미포구장에서 국가별로 실전연습을 펼치며
마무리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인 박경모 선수와
중국의 쿼안지아링 선수, 남자 랭킹 2위
이탈리아의 디 부오 일라리오 등 세계 50위권내 선수들이 총출동합니다.
한편 남구청은 자원봉사자 138명과
서포터즈 3천6백명과 함께 대회가 렬리는 문수양궁장을 중심으로 막바지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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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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