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동차 매매단지가 북구 진장동에
새롭게 문을 열고 오늘(3\/30)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4만7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천50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진장동 자동차 매매단지는
차량집단 전시에 따른 차량 비교와 구입시간
절감 등 소비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울산에는 현재 100여개의 자동차 매매
업체가 영업을 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0%가
북구에, 26%가 남구에 점포를 두고 있습니다.@@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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