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는 지난달
발생한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사고와
관련해 다음달부터 불법체류자 수용시설에 대한
보수공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외국인 인권보호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공사로 수용시설내 바닥을 방화목으로 바꾸고, 실내
인테리어도 새롭게 꾸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주간 평균 10여명이 수용돼 있는
울산출장소의 경우 건물이 30년 가까이 노후된데다 수용시설이 지하에 위치해 청사 이전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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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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