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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을 앞두고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자들이 아파트가 광고 내용과 다르게
지어지고 있다며 피해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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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오는 11월 완공예정인 한 주상복합아파트
입니다.
동과 동 사이의 거리가 3-4미터에 불과해
세개동이 마치 다닥다닥 붙어있는 듯 합니다.
입주 예정자들은 분양당시 제시한 조감도와
다르게 건축되고 있다며 과대 광고에 속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은 계약해지 요구와 함께
시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YN▶입주예정자
(이럴줄 알았으면 분양안받는다 살곳이아니다
시공사를 보고한거다)
s\/u)이같은 문제가 불거지자 중개업소마다
입주예정자들이 내놓은 물량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SYN▶부동산중개업소
(다 붙어가지고 방향도 이상하고 웃기죠)
시공사는 광고는 본인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발뺌하면서, 조감도는 실제와 다를 수도
있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SYN▶시공사
(이미지 컷이란게 원래 과장된다. 우리만
그런것은 아니다)
실제 광고와 다른 아파트에 대해 법원이
어떤 판결을 내릴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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