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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8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당락을 좌우하게 될
논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울산지역 논술지도 교사단이 발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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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통합논술에
대비하기 위해 울산지역 대부분의 인문계
고교에서는 일주일에 한차례씩 논술 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논술수업은 기초반과 심화반 등으로 나눠
현직 교사 또는 외부 전문 강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INT▶곽수원 교사 울산고
논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울산지역지역에서는 38명의 교사로 고교 논술
지도 교사단이 발족됐습니다.
논술지도 교사단은 지난 겨울방학동안
집중연수를 받았으며 강의법과 교재발굴,
논술과 관련한 학교간 의사소통역할을
맡게 됩니다.
◀INT▶허남술 교감 삼산고
프로그램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논술경시대회 개최 등을 통해
논술을 공교육으로 흡수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한편 논술 사교육 시장도 팽창하기 시작해
최근 논술과목을 추가하거나 전문학원으로
운영되는 곳이 40여곳으로 늘어나 울산시
교육청에서는 이들 학원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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