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가 불량해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들어 500인 이상 집단급식소 100곳에 대해 원재료 관리와 조리,시설 등에 대해 점검한 결과 21곳이 불량한 것으로 드러나 시정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집단 급식소의 위생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나 식중독의 위험이 높으며, 앞으로 도시락 제조업체까지 지도점검을 확대,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