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역세권 개발사업 시행을 위해
다음달부터 개발예정지구의 환경과 교통,재해 영향평가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쯤 용역결과가 나오면 이를 반영해 내년 3월까지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원 22만평을 대상으로 한 역세권 개발사업
실시 설계를 모두 끝내고 늦어도 내년
5월부터는 부지조성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역세권 개발사업은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사가
들어서는 오는 2천10년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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