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에 참가하는
내외국 선수들이 본격적인 대회 적응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입국한 필리핀 선수들이 오늘(3\/29)
울산대학교에서 연습라운딩을 가진데 이어,
멕시코와 폴란드 선수들도 미포구장에서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코리아국제양궁대회는 서울올림픽 양궁 재패를 기념해 지난 1994년 시작됐으며, 세계양궁
연맹이 공인하는 월드랭킹 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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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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