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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수당 나눠먹기 문제제기

입력 2007-03-29 00:00:00 조회수 187

울산시교육청 고위 간부들이 본연의 임무인
수능시험 관리감독을 하면서 수당을 나눠먹기로
타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장배 울산시 교육위원회 의장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시험관리로 울산시 교육청 고위간부 10명이 25일치 수당 112만 5천원을 각각
지급 받은 것은 본연의 임무에 수험생들의 응시수수료가 들어간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부의
예산운용 지침에 의한 것이며 수능관리요원에게
수당을 주는 것은 시험사고에 대비한 책임
수당의 성격이 강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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