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부터 시작된 제 9회 현대컵
한.일 고교 친선축구대회가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3\/29) 폐막됐습니다.
이번 한.일 고교 친선축구대회에는
국내에서는 학성고와 현대고, 부산 동래고등
6개팀, 일본측은 중앙학원등 3개팀이 참가해
울산 종합운동장과 강동구장등 5개 구장에서
모두 25경기를 소화했습니다.
이 대회는 울산시 축구협회가 한.일
민간교류 확대와 지역 고교 축구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난 98년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촬영협조 축구협회 박윤동 전무
277-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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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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